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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컷뉴스] 창원시, 학교 밖 청소년들 대상 '영상제작소'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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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 (112.♡.80.34) 21-03-15 09:56 조회 87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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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영상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제작소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진해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조성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인 '온새미로'2월 말 개소했다. 이 곳은 코로나19 등 비대면 디지털 사회로의 급속 전환하는 흐름에 맞춰 영상 제작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진해꿈드림 '영상제작소'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이 스스로 강사가 되고 프로그램 참여자도 청소년으로 구성돼 또래의 언어와 감성으로 영상 촬영과 편집에 대해 가르치고 배워나가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또래 강사는 리더십을 발휘하고 또래 청소년은 영상에 대한 흥미와 친근감은 물론 다양한 진로 체험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제작소'에서 제작한 동영상은 유튜브에 업로드 송출해 진해꿈드림을 홍보하고, 진해권역의 꿈드림에서 하는 활동들도 제작 영상을 통해 소개될 것이며, 5월에는 영상제작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영상제작소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성취하는 청소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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