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결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체검색 결과

상세검색

복지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16개
게시물
430개

1/43 페이지 열람 중


자유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공지사항 게시판 내 결과


칼럼 게시판 내 결과

  • [기고] 정현혜 / 제주시 한경면사무소 정현혜 / 제주시 한경면사무소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근거가 마련되며 공공 및 민간기관의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각 지자체로 통보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이 만들어졌고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 맞춤형 위기가구를 발굴하도록 지속 발전해 오고 있다. 지역 맞춤형 위기가구를 발굴하도록 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단전, 단수, 체납 여부, 의료·주거·고용위기, 시설 입/퇴소 등 16개 위기정보 기준으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각 지자체…

  • - 이윤희(경주시청 주무관) 복지업무를 담당하면서 특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 어느 날 퇴근 무렵이었다. 체육복 차림에 슬리퍼를 신은 청년이 나를 찾아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2년 전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받으면서 지방직 공무원을 준비하던 그 청년이었다. 그는 공무원 합격소식을 듣고 곧바로 독서실에서 나와 시외버스를 타고 이곳으로 왔다고 했다. 기억에 남는 또 다른 청년이 있다. 이 청년도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어렵게 자랐다.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주민센터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하였다. 공익근무를 마친 후 직업훈련지원을 받…

  • 흔히 사회복지제도는 사회안전망이라고 한다. 사회복지제도가 건물들을 건축공사를 하는 동안 생길지도 모르는 추락사고로 사람들이 생명을 잃은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망처럼, 장애인들을 포함한 빈곤한 사람들이 최소한 최저생활 보장 할 뿐만 아니라 좀 더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이기 때문이다. 공사장의 안전망이 넓고 촘촘해야 인부들이 추락해도 목숨을 잃지 않는다. 이와 같이 사회복지제도도 장애인들을 포함한 빈곤한 사람들이 최소한 최저생활을 보장받아야 한다. 그리고 이들이 좀 더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제도가 되어야 …

  • [SL사회복지연구소 이민훈칼럼리스트] 스페인 속담에 ‘Office changes manners’라는 말이 있다.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지위가 매너를 바꾼다.(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사회적으로 특정위치에 사람이 있게 되면 그에 맞는 행위와 생각을 한다는 말이기도 하고 겸손을 강조하는 말이기도 하다. 부정적일지 모르지만 긍정적인 뜻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말이다. 사회복지는 공행정(公行政:공익)과 사행정(私行政:사익)이 자주 대립하는 경우가 많다. 부연설명을 하자면 공행정은 정부기관에서 사용하는 행정을 뜻…

  • [SL사회복지연구소 칼럼니스트 이민훈 소장] 예측이 아닌 확신으로 상대를 대해야 우리나라 속담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의 뜻은 ‘비밀은 결국 지켜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늘 말조심을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언행(言行)에 대한 조심성을 일컫는 말이다. 그만큼 말조심을 하라는 선조들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 내가 한 말에 대한 책임감을 잘 수행해야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우쳐야 한다.사회복지계에서 쉽게 통용되는 말이 ‘사회복지는 좁다’라는…

  • [SL사회복지연구소 칼럼니스트 이민훈 소장] 사회복지시설의 예산은 크게 국가보조금과 후원금으로 구분 될 수 있다. 사업수입금(또는 자부담)이라는 것도 있지만 이는 미비한 부분으로 크게 반영되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복지시설 운영에 대해 역사적으로 따져보면 ‘지원과 후원’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전세계의 거의 모든 복지시설의 공통점일 것이다. 국내 복지시설에 국가보조금이 지급되기 시작한 역사도 그리 길지 않다. 복지시설의 연간 국가보조금은 대부분 인건비와 운영비에 치중되어 있으며 사업비를 충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 [SL사회복지연구소 이민훈칼럼리스트] 사회복지사는 지역내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찾는다. 그게 주된 임무이기도 하고 이 취약계층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자립하지 못해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 노인, 미혼모, 장애인 등을 일컫는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면서부터 이런 행동은 자연스럽게 훈련되어진다. ‘힘든 사람들’이라는 표현을 좀 더 세부적으로 나열해 보자.가난은 대물림되어 현재 살아감에 있어 매우 열악하고 힘든 사람들이 있다. 사회복지사는 이들을 찾아 사회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범위 내에서 도움…


Copyright © SL사회지식연구. All rights reserved.